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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환율 '1400원 방어' 총력전…美 자이언트 스텝 예고에 초긴장

by 피자라 2022. 9.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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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든 시기 입니다.

원 달러 환율이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처음으로 1400원 돌파가 눈앞에 두었습니다.

이렇게 1400원이 올라가게 된 것은 13년만의 일입니다.

16일 금요일에는 1400원 코앞까지 다가와 환율 방어를 위해 달러를 매각 하여 환율을 방어하기도 했지요

하지만 턱없이 방어하기 턱부족 이었는지..

1400원이 눈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해외의 다른 국가 들도 환율 방어를 했지만, 다른 국가들은 더욱 심각한 상태이다.

달러 보유가 없으면 없는 만큼 환율 방어가 그만큼 안되기 때문에 경기침체가 더욱 가속화 되어가고 있으며,

모든 돈이 달러를 사려고 환전을 시도 하려 하고 있다.

한국은 한미 스와프와 관련해 최상목 대통령실 경제수석은 지난 16일 브리핑에서 이번주 한미 정상회담에서

미국과 통화 스와프를 논의 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한미 통화 스와프는 환율 안정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뚜렷한 계획은 명확하게 비추어 지지않았습니다.

환율이 더욱 치솟으면 개입도 가능 하며 보다 확실한 방안을 제시할 것이라고 해석도 됩니다.

 

고환율이 당분간 지속되며, 미 연방준비제도 (FED) 는 이번주에 있을 20~21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FOMC 회의에서 기준 금리를 0.75~1.0 % 로 인상 할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0.75%를 인상할 것이냐 1.0% 를 인상 할 것이냐는 천차 만별이기 때문에

주식시장에서도 민감하게 반응 합니다.

 

시장은 FED 가 1% 를 올릴 것을 대비하여 빠지는 선반영을 보여주는 반면,

0.75%를 올린다고 확실하게 발언을 하는 즉시 주식시장에는 순풍이 불수 있을 것입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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